아웃라인 마인드맵
들여쓰기 기반의 개요 구조로 주제를 정리합니다. 방사형 맵보다 문서·목차에 바로 옮기기 쉬운 형태입니다.
- 제품 출시
- 목표
- 성공 지표 정하기
- 출시일 확정
- 리서치
- 고객 인터뷰
- 경쟁 제품 분석
- 제작
- 랜딩 페이지
- 온보딩 흐름
- 리스크
- 범위 확장
노드 12개Tab 하위 · Enter 형제 · F2 이름 변경 · Space 접기 · Ctrl+Z 되돌리기 · Ctrl+F 찾기
아웃라인 마인드맵은 방사형 그림 대신, 1·1.1·1.1.1처럼 계층 목록으로 아이디어를 고정합니다. 보고서 목차, 제품 요구사항, 발표 스크립트처럼 ‘순서’와 ‘포함 관계’가 중요한 작업에 강합니다. 시각적 자유도는 낮지만, 글쓰기와 핸드오프가 빨라집니다.
너무 깊은 들여쓰기는 가독성을 해칩니다. 3–4단계 안에 멈추고, 세부 실행은 할 일 도구로 넘기세요. 일정 막대가 필요하면 gantt-mind-map, 자유 발산은 mind-map-maker를 이용하세요.
정리된 아웃라인은 문서 초안의 뼈대가 됩니다.
사용 방법
- 최상위 항목 나열 — 문서의 대제목에 해당하는 항목을 먼저 적습니다.
- 들여쓰기로 하위 추가 — 각 항목 아래 근거·세부·예시를 한 단계씩 넣습니다.
- 순서 재배열 — 청중·독자 흐름에 맞게 위아래를 바꿉니다.
- 중복·공백 점검 — 같은 말이 두 갈래에 있으면 합치고, 빠진 전제는 추가합니다.
- 문서로 내보내기 — 개요를 복사해 노션·문서·슬라이드 목차에 붙입니다.
활용 사례
- 보고서·제안서 목차 — 작성 전에 논리 순서를 고정합니다.
- PRD·체크리스트 — 기능 요구를 계층으로 분해해 누락을 줄입니다.
- 강의·발표 스크립트 — 섹션별 말할 포인트를 개요로 준비합니다.
실무 팁
- 한 줄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으세요.
- 동사로 시작하면 실행 항목이 분명해집니다.
- ‘기타’ 바구니를 만들어 분류 못 한 것을 임시 보관하세요.
- 완성 후 소리 내어 읽으면 순서가 어색한 곳이 드러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사형 마인드맵과 뭐가 다른가요?
아웃라인은 계층·순서 중심, 방사형은 연관·발산 중심에 가깝습니다.
일정 관리도 되나요?
개요 자체는 날짜 막대가 없습니다. 일정은 간트형 도구를 쓰세요.
마크다운으로 복사되나요?
들여쓰기·불릿 형태로 내보내면 문서에 잘 붙습니다. UI 옵션을 확인하세요.
협업은?
개인 정리 후 문서 툴로 공유하는 흐름을 권장합니다.
모바일 편집?
가능하지만 긴 개요는 키보드가 있는 환경이 편합니다.
데이터가 저장되나요?
가능하면 로컬에서 다루며, 저장/내보내기 위치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