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 처리

드래그한 영역을 픽셀 블록으로 가립니다. SNS·커뮤니티 업로드 전 민감 정보를 빠르게 익명화할 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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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클릭하여 선택 — 미리보기에서 영역을 드래그하세요

모자이크는 선택한 구간을 큰 픽셀 블록으로 바꿔 식별을 어렵게 만드는 편집입니다. 얼굴, 명찰, 주소, 모니터 속 문서, 차량 번호판처럼 공유하면 곤란한 정보를 가릴 때 씁니다. 완전 암호화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피드 공유에서는 실용적인 1차 방어입니다.

블록 크기가 너무 작으면 멀리서도 형태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영역은 블록을 크게 하거나 범위를 넉넉히 잡으세요. 흐림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어 blur-image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로 정보를 완전히 제거하는 편이 더 안전할 때도 있습니다.

배경을 통째로 바꿔야 하면 remove-background를 검토하세요.

사용 방법

  1. 이미지 업로드가릴 사진·스크린샷을 불러옵니다.
  2. 민감 영역 선택얼굴·텍스트·번호판 등에 사각형을 드래그합니다. 가장자리를 넉넉히 포함하세요.
  3. 모자이크 강도 조절블록 크기를 키울수록 식별이 어려워집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4. 여러 영역 반복가릴 곳이 많으면 영역을 추가해 반복 적용합니다.
  5. 내보내기 전 최종 점검확대·축소하며 놓친 반영·모니터 글자가 없는지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활용 사례

  • 커뮤니티 제보·후기 사진타인 얼굴과 개인정보를 가린 뒤 업로드합니다.
  • 업무 스크린샷 공유고객명·전화번호·내부 URL을 가리고 팀에 전달합니다.
  • 아이 사진 가족 공유망 외 게시공개 범위가 넓은 곳에는 식별 가능 정보를 최소화합니다.

실무 팁

  • 거울·창 반사에 비친 정보도 확인하세요.
  • 동영상은 프레임마다 가려야 하므로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 모자이크 후에도 메타데이터(위치)가 남을 수 있습니다.
  • 가능하면 원본에서 정보를 제거한 사본만 공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완전히 복구 불가능한가요?

강한 모자이크는 식별을 어렵게 하지만, 보안 보장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민감하면 삭제·비공유가 최선입니다.

블러와 차이?

블러는 부드럽게 흐리고, 모자이크는 블록으로 나눕니다. 용도와 취향에 따라 고르세요.

로컬 처리인가요?

가능하면 브라우저에서 처리해 사진이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합니다.

자동으로 얼굴을 찾나요?

보통 사용자가 영역을 지정합니다. 자동 감지 여부는 UI를 확인하세요.

텍스트만 가리려면?

텍스트 주변에 영역을 그려 모자이크하거나, 자르기로 해당 부분을 제거하세요.

결과 포맷은?

JPG/PNG 등 지원 형식으로 다운로드합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PNG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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